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6 WBC 공식 평가전' 일본 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경기에서 화끈한 타격전을 펼친 끝에 8-5로 승리했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차세대 거포' 김도영(KIA)이 상대 선발 가타야마의 변화구를 통타,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0m짜리 대형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장을 정적에 빠뜨렸다.
전날 한신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손맛을 본 김도영은 대표팀 타선의 새로운 핵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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