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3일 본방송을 앞두고, 이나영의 재판 현장을 선공개했다.
거센 폭풍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의뢰인을 지켰던 변호사가 아닌, 재판을 받는 피의자로 수척해진 윤라영의 얼굴은 이번 싸움이 결코 쉽지 않음을 예감케 한다.
동기 변호사 ‘정우’(문태유)가 지원사격에 나서, 정당방위 입증을 위한 치열한 법정 공방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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