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팀 킴, 평창 '라이벌' 日 컬링팀도 작별 인사 "고마워, 그리고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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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팀 킴, 평창 '라이벌' 日 컬링팀도 작별 인사 "고마워, 그리고 많이 사랑해"

한국에 컬링 열풍을 일으킨 '팀 킴'의 해체에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만난 '라이벌' 일본 팀 선수도 작별 인사를 건넸다.

김은정(35·스킵) 김초희(29·세컨드) 김경애(31·서드) 김선영(32·리드) 김영미(34·핍스)로 꾸려진 '팀 킴' 강릉시청은 지난 2일 공식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2009년 처음 시작했던 우리가 2026년, 한 팀으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한다"라는 글을 올리며 해체를 선언했다.

'팀 후지사와'의 서드 요시다 치나미는 팀 킴의 해당 게시물 댓글에 "일본에서 엄청난 감사와 사랑을 건넨다"라는 문구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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