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유율 1%의 벽을 넘지 못한 상황에서 190만원대 초고가 플래그십을 앞세워 삼성전자와 애플에 정면 승부를 걸었다.
샤오미코리아는 3일부터 ‘샤오미 17’과 ‘샤오미 17 울트라’의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6일부터 순차 발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샤오미 17 울트라는 1인치 측면 오버플로 통합 캐패시터(LOFIC) 메인 센서와 2억 화소 망원 렌즈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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