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처리된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에 반발하며 규탄대회를 연 3일,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강성 지지자들이 국회로 몰려와 "윤어게인"과 "장동혁"을 동시에 외쳤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사법 파괴 3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라"며 "끝까지 싸우고 또 싸워서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법치를 지켜낼 것"이라고 했다.해당 대목에서 장 대표는 울컥한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는데, 지지자들은 "장동혁", "싸우자" 구호를 외쳤다.
장 대표의 출정사가 끝나자, 국민의힘은 청와대로 향하는 도보 투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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