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독 봉준호와 '피겨 여왕' 김연아 등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표창받았다.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569명에게 포상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대통령 표창은 TJ미디어[032540] 윤나라 대표이사 등 23명, 국무총리 표창은 영화 제작사 오프스크린 대표이사인 봉준호 감독 등 25명에게 각각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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