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임명된 김선봉 국방부 국방보좌관(옛 군사보좌관)이 임명 나흘 만인 3일 업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육군 장성이 아닌 국방부 일반 공무원으론 처음으로 국방부 장관의 국내·외 활동 및 업무를 직접 보좌하는 직위에 발탁됐지만, 윤석열 정부 시절 행적에 대한 여당 의원들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자 관련 의혹을 조사하는 동안 업무에서 배제하기로 한 것이다.
문재인 정부 때 국방부 대변인을 지낸 부 의원은 자신의 저서에 비밀이 수록됐다는 이유로 윤석열 정부 때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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