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3일 탄벌초등학교를 비롯한 지역 내 5개 초등학교에서 신입생 660여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현장에는 광주시보건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외식업 지부,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등 관계기관 전문가 40여명이 투입됐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초등학생 시기는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올바른 생활 습관이 정립되는 중차대한 시기”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 놓고 먹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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