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와 손잡고 세계 무대를 꿈꾸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용산구는 글로벌 무역 분야 취업연계 교육과정인 ‘제49기 KITA 무역마스터’와 ‘KITA 글로벌 마케팅 마스터’ 교육생을 각각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제47기 무역전문과정에 참여한 용산구 청년 3명은 전원 취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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