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차관급 '중동상황 대응본부' 격상...원유·가스 수급 위기관리 체제 돌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업부, 차관급 '중동상황 대응본부' 격상...원유·가스 수급 위기관리 체제 돌입

산업통상부가 최근 중동 정세 급변에 대응해 대응 체계를 '중동상황 대응본부'로 격상하고 원유·가스 수급 위기관리 체제에 즉각 돌입했다.

정부는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석유·가스 수급 및 다양한 컨티전시 플랜 준비상황과 함께 무역·물류 및 석유화학·플랜트 등 주요 산업뿐 아니라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영향과 대응 방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김 장관은 업계 차원에서도 중동 외 물량 도입 등 추가 물량 확보를 추진하고 만일 사태 장기화로 민간 원유 재고가 일정비율 이상 감소하는 등 수급 위기가 가시화되면 정부가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비축유 방출을 결정하고 여수, 거제 등 9개 비축기지에 비축된 석유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도록 지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