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 심장 전문의 3명 영입…세계 10대 심장전문병원 향한 ‘의료 역량 대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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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세종병원, 심장 전문의 3명 영입…세계 10대 심장전문병원 향한 ‘의료 역량 대도약’

임동진 과장은 소아 심장질환, 소아 심장 중재술, 가와사키병 등을 전문으로 하는 소아 심장 분야 전문가로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과정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심장분과 전임의를 역임하며 폭넓은 임상 경험을 쌓았다.

또 김은채 과장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전공의·전임의·진료전임강사 등 과정을 두루 거친 소아 심장질환 전문가로, 부천 지역에 고난도 소아 심장 진료 역량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세종병원은 이미 심장내과 17명, 심장혈관흉부외과 9명, 소아청소년과 9명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심장 의료진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전원이 ‘소아심장분과 전문의’라는 점에서도 국내 최정상급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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