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홈런포를 터트렸고 안현민(23·KT 위즈)은 적시 2루타,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멀티히트로 방망이를 예열했다.
대표팀에 더 고무적인 부분은 소집 이후 타격 컨디션이 저조했던 위트컴, 존스, 김혜성이 살아났다는 대목이다.
대표팀은 2013 WBC부터 조별리그 첫 경기서 타선이 침체하며 패하는 일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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