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계절관리제 기간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산업부문 자발적 감축을 강화한다.
시는 3일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사업장인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유)와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해당 사업장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전년 동기 대비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 5% 감축을 목표로 질소산화물(NOx) 등 주요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설비 운영 개선과 자발적 감축 조치 등에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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