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십 만원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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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십 만원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란발 중동 정세 악화로 두바이를 포함한 중동 노선 항공편이 회항·결항하면서 해외여행을 앞둔 신혼부부와 어학연수를 계획한 이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4월 두바이 경유 노선을 이용해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예약한 김 모(34) 씨는 "두바이를 경유해 가는 일정으로 취소하기엔 수십만 원을 물어야 하기 때문에 상황을 계속 지켜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며 "현지 유명 리조트 예약을 몇 달 전에 간신히 했는데,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망칠 수도 있어 어찌해야 하나 고민이 깊다"고 토로했다.

상황이 이렇자 여행업계도 항공 노선 변경과 환불 조치 등의 대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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