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은 3일 시민홀에서 열린 ‘3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행정 혁신은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실무추진단 출범을 언급하며 “형식적 보고에 그치지 말고, 전년도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각 국·소 행사와 대회를 축제 기간에 집중 배치해 규모감 있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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