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남해안 관광 대전환과 첨단 산업 선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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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남해안 관광 대전환과 첨단 산업 선점 박차

경상남도는 3일 도청에서 도지사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남해안 관광 대전환과 첨단 산업 선점 등 도정 핵심 과제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경남 인구가 8년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되고 경남의 각종 지표가 반등하는 상황을 공유하며, 이를 공고히 하기 위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도민 안전망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박 지사는 경남의 미래 먹거리로 관광과 첨단 산업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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