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11.74T 초정밀 뇌영상 기술 공개…19일 ‘뇌질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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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11.74T 초정밀 뇌영상 기술 공개…19일 ‘뇌질환’ 강연

가천대 길병원이 세계 뇌주간(Wolrld Brain Awareness Week)을 맞아 19일 병원 본관 아카데미실에서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뇌질환’을 주제로 대중강연을 한다.

이밖에 정준영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교수가 ‘초정밀 뇌영상,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현재 가천대 길병원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초정밀 11.74T MRI 연구 성과 및 진단 기술의 향상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19일 가천대 길병원 본관 2층 아카데미실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약 3시간 가량 열리며 시민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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