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군사 AI가 위험도·표적 우선순위를 자동 산출하면서 인간의 판단과 책임을 약화시키고 살상 문턱을 낮출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 같은 배경 아래 군사 AI가 사용된 전장과 이에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군사 정책은 전쟁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민간 테크기업의 생산체제의 개발을 유인하면서 전쟁을 지속 및 발생시키게 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한국이 북한과 여전히 휴전 상태에 있다는 점에서 수치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쟁 발발 가능성을 자동 예측하는 AI가 군사 의사결정에 활용될 경우 오히려 전쟁의 문턱을 낮출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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