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문화예술인들이 올해 매달 1·3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문화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맛깔난 '문화식탁'을 차린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관광체육부가 주관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2024년부터 3년 연속 뽑혔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함께 차리고 같이 나누는 우리동네 문화식탁'을 내세워 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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