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가 ‘블랙 배지(Black Badge)’ 라인업 탄생 10주년을 맞이했다고 3일 밝혔다.
블랙 배지는 기존 롤스로이스를 상징하던 은빛 크롬 장식 대신, 브랜드의 상징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과 판테온 그릴, 더블 R 배지 등을 모두 깊고 어두운 블랙으로 마감한 것이 특징이다.
당시 존 레논은 차체 외관과 실내는 물론, 일반적으로 크롬으로 마감되는 모든 장식 요소까지 검은색으로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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