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승점 2점차’ 살얼음판 선두경쟁 휘말린 도로공사-현대건설…V리그 女 포스트시즌? 페퍼저축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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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승점 2점차’ 살얼음판 선두경쟁 휘말린 도로공사-현대건설…V리그 女 포스트시즌? 페퍼저축에게 물어봐

6위 페퍼저축은행이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의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다.

17승16패(승점 53)로 3위는 지켰지만 1위 한국도로공사(22승10패·승점 63)와 2위 현대건설(21승11패·승점 61)과 거리를 좁히지 못했다.

흥국생명은 GS칼텍스보다 1경기 더 치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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