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관문동 관악산 입구에 내년 말까지 128억원이 투입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줄타기의 맥을 잇는 전수교육관이 들어선다.
그동안 시는 단계적인 행정절차를 거쳐 줄타기 전수교육관 건립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2023년 6월 줄타기 전수교육관 건립 추진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2024년 3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등을 추진하며 후보지 입지와 대상지 선정, 건립 타당성 분석 등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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