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의 하루는 왜 항상 모자랄까?” 초고령사회, 이중돌봄과 노동 현실 짚는다 .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초고령사회 속 ‘여성의 이중돌봄과 노동 현실’을 재조명하는 특별한 강연이 열린다.
성평등활동네트워크는 도봉여성센터, 마포여성동행센터,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등 서울시 자치구 현장에서 성평등 가치를 확산하는 기관·단체의 연대로서 2024년부터 매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특강과 캠페인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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