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7일 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관객들의 가슴을 울린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왕의 자리를 빼앗기고 홀로 청령포 강가에 앉아 물장난을 치고 있는 이홍위의 모습이 담겼다.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은 유배지가 아니라면 마음껏 뛰어놀 나이의 아이가 홀로 물장난을 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며 아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그 장면을 지켜봤다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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