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면서 중동 지역 공역 제한이 확대되자 대한항공이 인천~두바이 노선 운항 중단을 오는 8일까지 연장했다.
이에 따라 8일 오후 9시(현지시간) 두바이에서 출발 예정이던 항공편까지 운항이 취소된다.
대한항공은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인천~두바이 노선을 주 7회 왕복 운항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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