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외교부는 이란 국민이 조속히 자유와 민주주의를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3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대만 외교부 샤오광웨이 대변인은 이날 대만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지지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만은 국제 민주주의 공동체의 일원"이라고 밝혔다.
우즈중 대만 외교부 정무차장(차관 격)도 이날 의회 연설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테러리즘을 제거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라며 "미국과 이스라엘은 모두 대만의 동맹"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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