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이 함께하는 유소년 축구 장학사업이 규모를 대폭 확대해 3기 사업을 시행한다.
장학생은 시도협회 및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여자축구연맹 추천을 바탕으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했다.
포니정재단-대한축구협회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9년간 총 540명의 유소년 선수에게 1인당 200만원씩 총 10억8천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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