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전날 총통부에서 대만 산업 각 부문 수상자를 접견하면서 국제 정세 변화와 미국 관세에 대처하기 위해 930억 대만달러(약 4조3천억원) 규모의 '수출 공급망 지원 방안'을 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만이 미국과의 최혜국 대우가 훼손되지 않고 가장 유리한 조건을 획득하도록 미국과 소통하고 있다며 올해 시정 목표의 가장 핵심 사항이 경제라고 강조했다.
또 대만의 장점을 이용한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AI 신 10대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