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서도 충격패와 더불어 경기 중 폭력 행위 논란까지 휩싸였다.
이로써 레알은 2연패에 빠지며 승점 60점에 머물렀다.
최근에는 벤피카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비니시우스와 잔루카 프레스티아니 사이 인종차별 언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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