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에서 퇴출 당한 다니엘이 팬 소통 플랫폼에서도 자취를 감추게 됐다.
3일 어도어와 위버스의 합작 팬 플랫폼 포닝은 공식 공지를 통해 "뉴진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비스 정비 소식을 알렸다.
운영 종료 예정 콘텐츠는 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과의 대화 내역으로 열람 가능 기간은 4월 3일 오전 11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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