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를 달리다 한강 둔치로 추락한 운전자에게 약물을 건넨 공범이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B씨가 어떤 경위로 A씨에게 약물을 제공했는지, 정상적인 진료나 처방이 있었는지 등을 살피고 있다.
경찰은 사건 당시 A씨가 약물로 인해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했다고 보고 위험운전치상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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