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수술 미루고 재활 치료 택한 백승호, 3경기 만에 빠른 복귀…축구국가대표팀 중원 붕괴 일단 최악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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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수술 미루고 재활 치료 택한 백승호, 3경기 만에 빠른 복귀…축구국가대표팀 중원 붕괴 일단 최악은 피했다

어깨 수술 대신 재활을 택한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시티)가 3경기 만에 복귀했다.

이번 시즌 백승호는 잦은 어깨 부상에 시달렸다.

PO 마지노선인 6위 렉섬(15승12무8패·승점 57)과 승점 차는 8로, 11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후반기 반등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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