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가 법무부 지정 사회통합프로그램(KIIP)과 연계해 이주민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는 생생한 현장 교육에 나섰다.
안양대는 교육대학원 한국어교육전공 석사생들로 구성된 사회공헌단 ‘우리누리’가 지난 1일 이주민 학습자들과 함께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번 활동은 5단계 주교재인 ‘한국사회 이해’의 역사 영역 학습 직후 실시돼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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