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조합원·농업 동시에 살린 부천농협…실익·상생·경영 세 마리 토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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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조합원·농업 동시에 살린 부천농협…실익·상생·경영 세 마리 토끼 잡았다

부천농협(조합장 이호준)이 올해 농업인 지원 확대, 지역사회 공헌, 경제사업 성장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잇달아 거두며 ‘새로운 경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부천시 체육회·부천FC 후원, 복사골마라톤 생수·물품 지원도 이어지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이바지했으며 특히 9년 만에 재개강한 여성대학은 지역 여성 리더 양성과 사회공헌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를 불러 왔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 조합장은 “조합원 실익과 지역사회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경영, 조합원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농협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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