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봄의 시작을 맞아 네팔의 대표 전통 명절인 ‘홀리(Holi)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홀리 축제는 봄의 시작을 맞아 서로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며 형형색색의 가루를 나누는 네팔의 대표 문화 축제다.
행사는 ▲색채 체험 ▲기념 공연 ▲전통문화 교류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직접 네팔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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