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은 자신이 ADD(주의력결핍증) 환자라고 밝히며, 치료 과정에서 처방받은 약이 논란이 됐던 것을 언급했다.
그는 "그건 마약이 아니다"라며 당시 국내에는 관련 약과 법 자체가 없었으나, "이상하게 박봄 이후에 법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산다라박에 이어 과거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테디, 이채린(씨엘) 등을 언급하고 "30년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 하는 짓 하지 마라"고도 뜬금 없는 저격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