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봉준호와 ‘피겨 여왕’ 김연아, 아나운서 김성주 등이 올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봉 감독을 포함해 25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김연아, 김성주 등 500명이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국가 경제를 묵묵히 지탱하며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는 모범 납세자들이 진정한 애국자”라며 “국가 재정에 크게 기여하신 분들이 사회적으로 마땅한 존경과 예우를 받도록 모범납세자 우대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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