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전경(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2026년 신학기부터 관내 97개 전체 학교에 공공 급식 식재료를 공급한다.
진주시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공공 급식 식재료 공급을 전면 확대했다.
센터는 2024년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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