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272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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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272억원 투입

전남 고흥군이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대한 국·도비 보조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올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총 272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은 △도화 구암저수지 정비 등 11개소(75억 원) △국가·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 5개소(110억 원) △점암 강산지구 등 배수개선 2개소(33억 원) △금산 신촌 밭기반 정비(6억 원) △16개 읍면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48억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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