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1일부터 3월2일까지 10일간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전국에서 관광객 27만명이 몰리며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썼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시작된 이번 축제는 청자와 미술,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체류형 축제로 운영되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는 군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축제를 통해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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