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김선태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했다.
김선태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장시키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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