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산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낙동강 권역 용수댐인 운문댐이 최근 강우량으로 인해 댐 저수량이 지속 하락하면서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
정부 측은 올해 댐의 하루 평균 용수 유입량은 2만8000t 수준이지만, 공급량은 34만1000t에 달하면서 저수량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댐의 올해 강우량은 예년의 35.3%에 불과한 23.2㎜에 그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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