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이 함께하는 유소년 축구 장학사업이 수여자 규모를 대폭 확대해 3기 사업에 돌입한다.
3일 축구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은 2015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온 ‘포니정재단-대한축구협회 유소년 축구 장학사업’을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3기 사업으로 연장 확대해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포니정재단-대한축구협회 장학사업은 2015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지난 9년간 총 540명의 유소년 선수에게 1인당 200만원씩 총 10억 8천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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