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은 3일, 재단 홍보대사인 이정후 선수와 함께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 지원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우리저금통’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최초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이정후는 캠페인 참여와 함께 2026시즌 안타 1개당 10만 원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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