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론칭…모바일 방치형 RPG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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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론칭…모바일 방치형 RPG로 선봬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가 글로벌(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 정식 출시됐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테디셀러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의 최신작으로, 공룡을 비롯한 매력적인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의 감성과 핵심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초대규모 덱을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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