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이 2년 연속 강원도 내 농어촌 유학생 유치 1위를 기록했다.
농어촌 유학생 증가로 학생 수 감소에 어려움을 겪던 작은 학교들은 학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교육과정도 한층 다양해졌다.
군 관계자는 "유학생 가족이 장기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주거·교육 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작은 학교 특화 프로그램 지원과 중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해 '농어촌 유학하기 좋은 도시 양양'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