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동장 신화정)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띵동! 작은 두드림, 큰 울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동 주민센터에 따르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긴밀하게 협력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부의 복지안전망을 견고화하기 위해 지역 내 21개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띵동! 작은 두드림, 큰 울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앞서 주민센터 복지팀은 지난달 26일 동백, 목련, 백합, 성원이화1차, 신미주아파트 등 5개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단순히 봉투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단지별로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대상자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와 함께 향후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등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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