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시민이 직접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정책에 반영하는 맞춤형 공공데이터 개방에 나섰다.
3일 창원시에 따르면 시는 3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공공데이터 활용 및 신규 개방 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기존에 개방된 데이터의 만족도와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시민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신규 데이터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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