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청 전경(제공=고성군) 경남 고성군은 2월 26일부터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유식 시기 영아의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과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는 지원 기간 종료 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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