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남부권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근로자복지회관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3천947.40㎡ 규모로 계획됐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8년 12월, 근로자복지회관은 2029년 2월 준공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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